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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식탁과 함께 할 인재를 찾습니다

언더독이 만드는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신선식품 생태계

우리는 해결되지 않았던 '1차 산업의 IT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목표에 마음을 모아 여기에 모였습니다. 오늘식탁은 언더독입니다. 2017년 처음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부터 기존에 없었던 방식으로 없던 온라인 수산 시장을 만들어왔습니다. 많은 대기업과 경쟁업체들이 오늘식탁을 카피했고, 그들보다 잘할 수 있을지 끊임없는 질문을 받아왔습니다. 그럼에도 오늘식탁은 계속해서 시장에 증명해보이고 있습니다,

자본이 부족하고 인력이 부족해도 오늘식탁이 만드는 룰로 시장을 바꿔나가고 있다고

우리는 모두의 예상을 깨고 앞으로 나아갑니다. 실행력있고 추진력있는 동료들이 있는 오늘식탁에 합류해주시겠습니까?

[커머스 부문] 오늘회 보러가기

오늘식탁 합류여정

오늘식탁에는 다양한 포지션이 오픈되어있습니다. 또한 비공개로 오늘식탁에 잘 맞을 것 같은 분들에게 먼저 연락을 드리기도 해요. '오늘식탁이 나랑 맞는 회사일까?' 고민하고 계셨다면 꼭 아래의 내용을 봐주세요.

오늘식탁에 합류하기 위한 여정을 소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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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원서 작성하기

오늘식탁에서 의미있는 커리어를 만들어가고 싶으시다면 지원서를 작성해주세요. 지원자분의 역량이 잘 드러나는 다양한 정보를 담아주시면 좋습니다. 어떤 내용을 담아야할지 부담되고 어려우시다고요?

지원서 작성 전 미리 확인해주세요!

· 경험에서의 임팩트와 러닝포인트에 맞춰서 작성해주시면 더욱 본인의 역량과 성장가능성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이전 경력에서 어떤 경험을 얻을 수 있었는지, 그 경험을 얻게 된 상황과 본인의 역할, 업무 범위 그리고 구체적인 성과를 적어주시는 것이 좋아요. · 개발직군의 경우, 이력서 상에 기술 스택을 꼭 작성해주세요! · 주민등록번호, 주소와 같은 민감한 정보는 이력서 필수 사항이 아닙니다. · hwp 파일의 이력서는 깨짐이 발생할 수 있으니 word, PDF 파일로 변환해서 제출해주세요.

지원서는 꼼꼼하게 살펴보고 빠르게 결과를 안내드리고 있습니다. 지원자 분께서 오래 기다리시지 않도록, 빠른 시일 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 top 5

2. 인터뷰 참석하기

채용 담당자가 사전에 전화를 드리고, 지원자분께서 편한 날짜와 시간대에 응시하실 수 있도록 조율해드려요. 인터뷰는 1 day 진행으로 1차 직무 인터뷰 - 2차 직무 인터뷰 총 2시간에 걸쳐서 진행됩니다.

인터뷰 전 미리 확인해주세요.

· 인터뷰에 참석하시는 인터뷰어 분들은 지원자분이 합류하셨을 때, 가장 많은 협업을 하게 될 동료입니다. · 오늘식탁의 인터뷰는 지원자분을 일방적으로 평가하는 자리가 아니라 성장과 새로운 경험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는지 서로를 알아보기 위한 자리입니다. 지원자분들의 역량을 저희가 확인하는 것처럼, 지원자분께서도 오늘식탁에 합류하고 싶은지 판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 직무인터뷰

제출 해주신 이력서를 바탕으로 지원자분이 그동안 쌓아온 업무 역량에 대해 이야기해 보는 자리예요. 그동안의 경험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고, 오늘식탁에서 어떤 장점이 될 수 있을지 보여주십시오! 또한, 인터뷰 종료 전, 질문하실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어, 오늘식탁과 관련하여 궁금하신 점을 해소하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거예요. 인터뷰 준비 과정에서 포지션의 일하는 방식과 함께 할 동료들이 궁금하시다면, 하단의 직무 별 인터뷰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 문화적합도 인터뷰

인터뷰어는 오늘식탁의 핵심가치를 누구보다 이해하고 있는 동료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오늘식탁의 문화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이 시간을 통해 오늘식탁이 일하는 방식과 추구하는 핵심가치, 조직문화가 나에게 적합한지 확인하실 수 있어요. 오늘식탁의 문화에 공감하신다면, 그래서 입사를 결정해주신다면 서로의 성장에 대해 어떤 시너지를 낼 수 있을 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주세요!

3. 최종 합격 안내 / 합류 결정

최종 합격 안내는 문화 적합성 인터뷰 종료 후 빠른 시일 내 안내드리고 있어요. 최종 합격 후 프로세스는 다음 내용을 참고해 주세요. · 처우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자료를 요청드린 후, 연봉 협상을 진행해요. · 공식 Offer Letter를 통해, 팀에서 제안하는 최종 패키지를 안내드려요. · 지원자 분과 팀의 일정에 맞춰 입사 일정을 조율해요. · 리더 포지션의 경우, 지원자 분의 동의 하에 레퍼런스 체크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합류 결정을 하시는 순간 고민되는 부분이 있으시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채용 담당자에게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인터뷰가 아닌 편안한 환경에서, 함께 할 동료들과의 사전 대화를 통해 고민되는 부분들을 빠르게 해소하실 수 있어요!

오늘식탁에 합류 결정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합류일정이 정해지고 아래와 같은 일정으로 지원자 분의 오늘식탁 합류를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 좋은 업무 환경에서 근무하실 수 있도록 장비와 물품을 마련해드리겠습니다. · 입사 당일 오늘식탁에서의 소프트랜딩을 위해서 웰컴 키트는 물론 일주일간의 온보딩 세션(오리엔테이션 및 핵심가치 세션)이 진행됩니다. 이제 함께 새로운 길을 헤쳐나가보아요. 팀으로 꼭 만났으면 합니다.

오늘식탁의 탁월한 동료들과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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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성장경험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주니어 팀장 이세영님을 소개합니다 Q. 프로젝트 중 가장 의미가 있었던 것은 무엇인가요? 부담이 제일 컸던 프로젝트는, 작년 고객님들이 낮에도 오늘회를 받아볼 수 있게 낮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던 것이었어요. 기경험자의 도움없이 하는 첫 프로젝트라 무서웠고 밤새가면서 개발환경 테스트해보고 하면서 준비했던 기억이 있어요. 다행히 크리티컬한 이슈없이 잘 끝났구요. 그래서 기억이 많이 남아요. Q. 그렇게 본인이 맡아서 진행하면 스트레스가 상당할 것 같은데요. 처음해보니까 실수할 수 있지, 하며 부담도 내려놓고. 그래서 스트레스를 너무 받지 않는 성격이에요. 당시에 받는 불안한 감정은 그때 그때 날려버리더라도 근본적으로 문제가 남아있다면 내가 제대로 처리못했다는 책임감이 남거든요? 결국 그러면 개인 시간을 투자해서 재발하지 않도록 좀더 나은 방법을 찾고 적용해봐요. 결국 이런 스트레스는 내가 시간을 들이는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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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사용자 경험과 데이터에 몰두하니 MBTI까지 변하더라구요 Q. 흔히 디자이너분들은 감각적이거나 하이엔드 취향을 어필하는 경우가 많은데 왜 정수님은 정보가 정확한 디자인을 선호하시는거에요? 더 정확하게는 맥락이 있는 디자인인데요. 고객의 의사 결정 과정을 쫒아가는 게 맥락이라고 생각해요. 고객들이 캐치하는 정보. 해당 페이지 앞뒤로 어떤 행동의 맥락이 있었는지 파악하고 적용해야 좋은 디자인이라 생각해서요. 저는 다양한 서비스를 사용해보면서 편한 점, 잘 만든 점을 UXUI에서 찾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오히려 데이터 적으로 고객들의 행동을 확인하고 검증할 수 있는 UX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Q. 오늘식탁에 오셔서 mbti가 바뀌셨다는 이야기도 들었어요. 제가 이전엔 몇번을 검사해봐도 ENFP 혹은 INFP에서 벗어나질 않았거든요. 그런데 오늘식탁에 와서 ISTP로 바꼈어요. 이전 에이전시에서는 감각적이고 창의적인 것을 요구받아서 자꾸 N(직관)-F(감정)가 나왔던 것 같은데요. 지금은 제가 계속 데이터를 보고 싶어하기 때문에 확실하고 객관적인 정보로 분석하는 S-T가 나오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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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시니어는 언제까지 성장해야 하나? 최병혁 부대표 Q. 오늘식탁에 계시는 2년 반 동안 몇 번 성장의 과정을 거치셨어요? 횟수로는 3번이구요. 일단 회사 들어오고 오늘식탁에 적응하기 위한 변화였는데요. 명확한 결과물을 직관적으로 얻을 수 있는 구조를 시스템에서나 운영에서나 물류센터 만드는 과정도 그렇고 퀄리티와 속도와 자기만족을 튜닝하는 시점이 한번 있었구요. 두번째는 커머스를 중심으로 바라보고 물류의 기능을 만드는 구조에 관점 바꿔 생각해보는 변화가 있었어요. 커머스와 연관성이 있는 물류를 기반으로 기획 제안을 하고 성과를 뽑아내야하지않나, 걱정 · 부담을 가졌던 시기가 있었구요. 마지막으로는 작년 4분기부터 조직이 정신없이 변화하면서 또 어려움을 겪고 있죠. Q. 12년차가 됐는데도 변화를 요구받는 느낌은 어떠세요? 일을 계속 해야 한다면 산업 종류 상관없이, 직군 상관없이 새로운 것을 익히지 않으면 도태되는 것 같아요. 시장, 경쟁 상황, 주변 상황도 변하고 직무에서도 변하고 있는데, 기존의 인사이트를 유지하는 것으로는 어렵겠죠. 그래서 끊임없이 성장해야하고 변화는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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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식탁이 만들어가고 있는 새로운 신선식품 생태계의 여정

뉴스를 통해서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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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매거진] 2021-10-13 오늘회, 론칭 4년 만에 누적매출 300억원 달 성···냉장상품 배송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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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2021-10-21 오늘회, 신선식품 물류솔루션 제2 도약…'오늘 의러쉬' 내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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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2021-12-10 쑥쑥 크는 농수산물·정육 전문 신선식품 플랫폼

지금도 언더독의 반란은 계속됩니다.

오늘식탁이 만드는 수많은 스몰윈의 순간 그 순간들이 모인 역사를 당신과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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